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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한매체,"북, 탄도미사일 잠수함 건조 가능성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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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대북 지원금 800만 달러를 국제기구에 송금했다고 알려진 이 시점에서 기막히게 이런 뉴스가 나왔군요.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북한이 신포급 탄도미사일 잠수함을 건조 중일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신포조선소는 3년 전부터 탄도미사일 잠수함을 건조하고 있다고 알려져 왔지요. 북한 신포조선소는 탄도미사일 잠수함의 개발, 건조 장소로 꼽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링크된 기사를 보면 아시겠지만 38노스는 위성 사진을 분석해 보도했습니다. 장비와 부품이 건조장으로 옮겨진 점이 그 정황으로 지적됐습니다. 

신포급 잠수함이라고 하니 뭔가 와닿지 않아서 자원에 대해 찾아 봤습니다. 연합뉴스는 2015년 보도에서 북한이 2~3년내에 탄도미사일(SLBM)을 탑재한 신포급 신형 잠수함을 전력화할 것으로 분석됐다고 전했습니다. 

신포급은 2000톤(t)급이군요. 3000톤급도 건조 중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체제 유지를 고수해야 하는 북한 입장에서 보면 이런 잠수함 건조는 한반도 평화를 지키고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함이겠군요.

2016년 4월에 북한 김정은은 잠수함 탄도미사일 수중 시험발사를 현장에서 직접 지휘한 바 있지요. 

당시 김정은은 "이번 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우리 해군의 수중작전능력이 비상히 강화됐다. 이제는 남조선 괴뢰들과 미제의 뒤통수에 아무 때나 마음 먹은대로 멸적의 비수를 꽂을 수 있게 됐다"고 국민일보가 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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