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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늘에 구멍났나.. 뉴스

연속 33일 폭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중국 관영매체 인민일보는 구이저우, 쓰촨, 후난 등 26개 지역에서 1938만 명의 수재민이 발생했다고 4일 보도했습니다.

이로 인헤 121명이 시망 또는 실종됐다고 신문은 전했는데요.

이번 폭우로 인한 경제작 손실은 416억 4천만 위안으로 전해졌습니다.


참 공사다망한 중국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싼샤댐 붕괴설도 나오고 며칠 전 싼샤댐은 올해 처음으로 방류를 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이파트 3층이 폭포가 된 모양입니다.












최근 중국서 팬데믹 가능성있는 신종 바이러스(누르면 이동)가 발견되었다지요. 코로나로 부족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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