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인터넷 매체 인사이트와 조선일보 등은 민주당 인사들이 성추행 사건을 부정부패가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유인 즉 부산시장,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민주당이 후보자를 내고 싶어하지만 당헌으로 인해 후보자를 낼 수 없고 당헌 개정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나오자 민주당 일부 인사들은 당헌에 명시된 부정부패에 상추행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당헌에는 당 소속 선출직이 부정부패 등 중대한 잘못으로 직위를 상실해 열리는 재보궐 산거에는 후보자를 추천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당헌을 개정해서라도 후보를 내자는 의견이 당내에서 힘을 받고 있다는데요. 정말 개정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당내 일부의 의견처럼 성추행은 부정부패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문구가 추가되려나요.
성추행이 부정부패가 아니라는 주장을 보며 민주당스럽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추행은 주체할 수 없는 원초적 본능의 산물인가요? 이런 주장은 주체할 수 없는 원초적 본능을 지니신 분의 뇌에서 나온 발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영화 ‘원초적 본능’이 떠오르는군요.)

부정부패를 뇌물수수 따위로만 단순하게 해석하고 계시다면 정치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국어 실력과 더불어 인문학적 소양을 먼저 좀 쌓는게 어떨까요.
아니면 이 분은 부패를 부정하고 계신 건 아닌지요?
다음 사전에 따르면, 부정부패의 사전적 의미는 생활이나 의식이 깨끗하지 못하고 썩을 대로 썩음울 의미합니다.
즉, 민주당 일부 인사들의 생각에는 성추행이 이 범주까지는 아니라는 것이지요.
성추행이라는 부패를 부정하는 처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 여당을 보면 내로남불을 뛰어 넘어 민생보다 권력에, 대한민국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관심이 많아 보입니다.
더불어 민주는 인민의 주인이라는 뜻이 아닐런지요.
“인민의 주인과 함께”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이 떠오르는 뉴스였습니다.

이유인 즉 부산시장,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민주당이 후보자를 내고 싶어하지만 당헌으로 인해 후보자를 낼 수 없고 당헌 개정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나오자 민주당 일부 인사들은 당헌에 명시된 부정부패에 상추행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당헌에는 당 소속 선출직이 부정부패 등 중대한 잘못으로 직위를 상실해 열리는 재보궐 산거에는 후보자를 추천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당헌을 개정해서라도 후보를 내자는 의견이 당내에서 힘을 받고 있다는데요. 정말 개정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당내 일부의 의견처럼 성추행은 부정부패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문구가 추가되려나요.
성추행이 부정부패가 아니라는 주장을 보며 민주당스럽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추행은 주체할 수 없는 원초적 본능의 산물인가요? 이런 주장은 주체할 수 없는 원초적 본능을 지니신 분의 뇌에서 나온 발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영화 ‘원초적 본능’이 떠오르는군요.)
부정부패를 뇌물수수 따위로만 단순하게 해석하고 계시다면 정치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국어 실력과 더불어 인문학적 소양을 먼저 좀 쌓는게 어떨까요.
아니면 이 분은 부패를 부정하고 계신 건 아닌지요?
다음 사전에 따르면, 부정부패의 사전적 의미는 생활이나 의식이 깨끗하지 못하고 썩을 대로 썩음울 의미합니다.
즉, 민주당 일부 인사들의 생각에는 성추행이 이 범주까지는 아니라는 것이지요.
성추행이라는 부패를 부정하는 처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 여당을 보면 내로남불을 뛰어 넘어 민생보다 권력에, 대한민국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관심이 많아 보입니다.
더불어 민주는 인민의 주인이라는 뜻이 아닐런지요.
“인민의 주인과 함께”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이 떠오르는 뉴스였습니다.



덧글
뭐, 여차하면 (그 놈의) 헌법도 개정하실 판인데... 당헌 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