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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애가 군대에 끌려가게 생겼어요” 뉴스





“애가 군대에 끌려 가게 생겼어요.”

조선일보에 따르면 검찰은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서울대 신욱희 교수에게 아들 입시청탁과 함께 이러한 말을 했다고 공개했습니다.

검찰은 또 정 교수의 아들이자 조국 전 장관의 아들에게 최강욱 열린우리당 대표가 자신의 로펌에서 인턴활동 확인서를 허위 발급해줬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대표는 2017년 확인서를 발급해 줬고, 조 전 장관과 정 교수는 인턴기간을 2017년 1-10월에서 2017년 1월부터 2018년 2월로 늘렸다고 검찰이 주장했습니다. 조씨는 이를 고대, 연대 입시에 활용하여 두 군데 다 합격했다네요.

아울러 아들이 받은 동양대 상장에 찍힌 동양대 총장 직인을 딸의 표창장에 옮기다가 직인 모양이 바뀌었다는 의혹도 나왔네요.

조국 사태는 점입가경이라는 생각과 함께 영화 기생충이 떠오릅니다. 정 교수 측은 위조된 갓이 아니라 애초 동양대 표창장 대장 관리가 부실했다며 나중에 반론하겠다고 했다네요.





영화 기생충이 자꾸 떠오릅니다. 봉준호 감독을 봉스트라다무스라 불러야 할 듯요.




덧글

  • 과객b 2020/07/24 07:53 # 삭제 답글

    일이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지만
    난 개돼지니까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을 생각입니다
  • 2020/07/24 10:5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설첨 2020/07/24 12:10 # 삭제 답글

    팝콘과 함께 콜라 마시며 즐겁게 봐야겠네요
  • 페이토 2020/07/24 13:31 # 답글

    자체 모자이크 같은거 해주셔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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