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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30억 나랏빚 한푼도 갚지 않은 조국 일가” 뉴스



원문은 여기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 근황이 조선일보를 통해 공개되었군요.

19일 조선일보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 근황에 대해 단독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법원 압류 명령에도 불구하고 한국자산공사에 진 채무 130억 원을 한 푼도 갚지 않았다는 건데요.

자산공사의 빚독촉도 회피 중이라는 내용도 보도되었습니다.

조 전 장관은 과거에 웅동학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지난 5월 조 전 장관 일가족은 법원으로부터 재산 목록을 제출하라는 명령도 받은 적이 있지요. 악성채무자라고 판단했던 모양입니다.

130억 채무 관련 보도를 보니 자산공사는 2001년부터 이달 초까지 변제 촉을 130여 차례나 했다고 하네요.

구글에서 “트위터”라고 치면 조국 전 장관의 트위터가 뜰 만큼 조국 전 장관은 영향력이 있는 인물입니다.

19일  동아일보는 조 전 장관이 강용석 변호사 및 가세연에 3억원에 이르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고 보도했습니다.




모욕적인 표현,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이 그 이유네요.

이 사건에서 승소하서 지급되는 판결금 중 일부는 시민운동단체에 기부하겠다고 조 전 장관이 밝혔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조국 전 장관은 이슈 몰이를 정말 잘 하는 것 같습니다. 강심장이 아니고서야 이럴 수 있을지 보통 사람 같았으면 어땠을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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