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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 기만? “대통령님의 일정은 국가의 일급기밀” 뉴스






재미난 뉴스가 보이네요.

곽상도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 퇴임 후 사저와 관련해  농지법 위반 관련 여러 가지 질문을 2일 했습니다.

대통령 일정과 관련되어 묻자 국가급 기밀이라며 밝히지 않았는데요.

뭐 그럴 수도 있겠다 싶으면서도 과거 박근혜 대통령 당시 발생한 세월호 7시간 논란이 떠올랐습니다.

그러면서 일정 전면 공개를 내세웠던 문재인 대통령이 떠올랐습니다.

이는 취임 후 약 5개월 뒤 청와대에 공지사항으로 떴지요. 일급 기밀을 공개한다고 말이지요.






이와 관련해 일부 언론들은 과거 대통령 일정 공개에 문제 제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27일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에 경남 양산에 내려가 농사를 지었다는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의 해명을 두고 한 말들이 갑자기 떠오릅니다.

그는  "심각한 경제위기와 코로나 정국 속에서 국정에 매진해야 할 대통령이 주말마다 청와대에서 372㎞나 떨어진 곳에 가서 농사를 짓고 올라오신다고 하니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그렇게 시간적 여유가 많은 한가한 자리라는 이야기인가"라며 "사실이라면 국가적으로 심각한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문제는 당사자가 속시원하게 정리를 해야 맞지 않는가 싶습니다.


덧글

  • 채널 2nd™ 2020/09/03 04:58 # 답글

    아서라, 댓통령님께서 하시는 일이시다.

    (누구한테는 1 분 단위로 낱낱이 고하라고 지랄 발광하던 새끼들에게는 묵념을 -- 내가 하니 참 좋았지만, 네가 하니 기분이 기모찌하지라.)

    우덜 남조선의 개돼지들에게는 지들 수준에 똭~ 맞는 댓통령이라, 더욱 감사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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